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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c씨 프로필:프랑스출신 엔지니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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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B -- 안녕하세요! 일본에 오신지 얼마 안되셨죠?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.
Marc씨 -- 네. 저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본의 클라이언트 기업에서 상품개발을 위해 일본에 왔습니다. 개인적으로는 아시아를 탐구하고 싶었기 때문에 일본에 오게 되어서 꿈이 이루어져 정말 기쁩니다.
TB -- 오신 이후로 동경에서의 생활은 어떠십니까?
Marc씨 -- 프랑스에서 준비한 점들도 있고, 또 일본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생활에 불안을 느낄만한 시간적 여유도 아직 없습니다. 오히려 잘된건지도 모르지요.(^^)
TB -- 트랜스보더즈는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? 프랑스에서 방을 찾고 결정하는데 있어서 어려운 점이 있었나요?
Marc씨 -- 일본에서의 비자수속문제로 상담을 하던 행정서사로부터 트랜스보더즈를 소개받았습니다. 트랜스보더즈에 메일을 보낸 후 희망하는 방에 대해 상세한 질문을 받았습니다. 동경의 만원전철은 고생스럽다는 이야기를 들었던지라 그것만은 피하고 싶어서 회사근처에 살고 싶다는 희망을 트랜스보더즈에 전했는데 아주 신속하게 가구설비의 단기임대 물건에 대한 정보를 세가지 보내주었습니다. 그 가운데 하나가 마음에 들어 신청했습니다. 트랜스보더즈가 계약까지의 수속을 모두 담당해 주었기 때문에 결국 이메일을 주고받는 것만으로 프랑스에서 전부 수속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.
TB -- 방을 찾는 작업이 아주 원활하게 이루어져 정말 다행입니다! 방은 마음에 드시나요?
Marc씨 -- 지금의 아파트는 1년간 체재예정인 제가 찾고 있던 바로 그런 방이에요! 건물도 방도 청결하고 가구나 가전도 설비되어 있어 아주 편리합니다. 처음에는 무슨 설비가 되어있는지 자세한 부분까지는 잘 몰랐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타올이나 접시 등은 사거나 하고 있지만 동경생활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익숙해져가고 있습니다.
TB -- 트랜스보더즈에 대해 어드바이스나 의견이 있으시면 들려주시죠.
Marc씨 -- 트랜스보더즈는 제 희망을 아주 잘 들어주었습니다. 동경역 근처에서 1년만 체재예정인 외국인에게 있어서 최적의 물건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해 주었습니다. 대단히 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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