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(1)소재지:도쿄도 분쿄구(센다기역에서 도보로 약2분、오테마치역까지 전철로 약10분)
(2)넓이:36m²
(3)구조:2DK
(4)가족구성:30대 2인거주
(5)월세:95,000엔
<이사하게 된 경위(유학생으로부터의 코멘트)>
이 방은 연구기관이 있는 대학에서 가깝고, 2명이 살기에 충분한 넓이인 점 그리고 모던한 디자인의 맨션과는 달리 일본 쇼와시대를 느낄 수 있는 분위기가 남아있는 물건인 점 등이 이상형으로 생각해왔던 방과 일치했습니다. 건물이 좀 오래된 반면, 방이 넓은데 비해 임대료도 저렴했습니다. 트랜스보더즈는 문의 후 24시간 이내에 다수의 물건을 제공해주는 등 대단히 발빠른 서비스를 제공해 주었습니다. 트랜스보더즈의 서비스 가운데 특히 좋았던 점은 맨션 계약기간 중 지속적으로 집주인과의 사이에서 서포트를 해준다는 점입니다. 계약에 사인과 더불어 끝나버리는 관계가 아니라, 언어적인 장벽에 부딪쳤을 때는 물론 그외 여러가지로 문제가 있을 때 어드바이스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참 안심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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